파파레서피, 모델 박형식 광고 촬영 의상 자선 경매 성료

  아빠가 만든 화장품 ‘파파레서피’가 전속 모델인 박형식 착용 의상 자선 경매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의상 경매는 23일부터 24일까지 약 하루 동안, 페이스북 댓글을 통해 최고가액 확인 후 낙찰 희망가를 제안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파파레서피 광고 촬영 시 박형식이 직접 착용했던 의상 세트와 친필 폴라로이드를 함께 제공했다.
파파레서피는 소비자들의 참여를 기반으로 배우 박형식 광고 촬영 의상 자선 경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사랑의 열매를 통해 저소득층 아동 후원에 기부할 예정이다.
파파레서피 브랜드 관계자는 “파파레서피가 가족을 향한 사랑으로 시작한 브랜드인 만큼,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한 기부금 마련을 위해 박형식 씨의 촬영 의상 자선 경매를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의상 자선 경매의 취지를 이해해주시고 많은 관심과 참여를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파파레서피는 앞으로도 고객분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공헌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사진 출처 : 파파레서피 / 코스토리그룹
정은혜 기자 / press@ik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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