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클럽 옥주현, 은은한 살구빛 블러셔로 ‘러블리함 2배!!’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이 지난달 첫 방영 이 후,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핑클 멤버들이 사용하는 뷰티, 패션 아이템이 연일 화제로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에서 캠핑 내내 뛰어난 요리 솜씨와 배려심을 돋보인 옥주현의 메이크업이 시선을 끌었는데, 결점 없는 피부 표현과 함께 살구빛 누드 컬러의 블러셔를 사용하는 장면이 포착되어 방송 방영 이후 옥주현 블러셔는 어느 제품인지 많은 궁금증을 일으켰다는 후문이다.

이 날 옥주현의 생기 넘치는 메이크업을 완성시켜준 블러셔는 ‘어뮤즈’의 ‘소프트 크림 치크 마멀레이드 컬러’이다. 소크치 라는 애칭을 가지고 있는 이 제품은 작년 출시 이 후, 품절 대란템이자 인플루언서와 셀러브리티 들의 필수품이라고 소문난 어뮤즈의 스테디 셀러인 ‘소프트 크림 치크’이다. 촉촉하게 녹아 보송하게 밀착되는 슈크림 제형으로 자연스러우면서도 생기 넘치는 치크를 만들어 피부 톤이 한층 더 밝아 보이고 건강한 느낌을 준다. 어뮤즈의 심볼인 별 모양을 그대로 닮은 특허 받은 스타팁 어플리케이터는 적정량만 묻어나와 크림 타입 블러셔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들도 쉽고 빠르게 언제 어디서나 은은하게 물든 치크를 완성해준다. 여기서 옥주현은 살구빛 누드 컬러의 #60 마멀레이드를 사용해 살구빛으로 치크를 물들여 내추럴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한편, 14년만에 완전체의 모습으로 뭉친 핑클은 ‘캠핑클럽’으로 돌아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출처 : JTBC ‘캠핑클럽’ 방송화면 캡처
김정연 기자 / kwak_nim@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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