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 년대 뉴욕의 화려한 나이트라이프를 현대적인 시선으로 조명

지난 7일 뉴욕 랄프스 클럽(RALPH’S CLUB)에서 2019년 가을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날 랄프 로렌은 (Ralph Laren)“ 저는 언제나 턱시도를 입은 여성의 모습을 사랑했습니다. 저의 첫 번째 여성복 컬렉션에서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말이죠. 이번 2019년 가을 컬렉션에서도 역시 당당하고 화려한 오늘날 여성들의 모습을 대변하며,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운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 라고 전했다.

1920 ~ 30 년대 뉴욕의 화려한 라이프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랄프스 클럽 (RALPH’S CLUB) 은 랄프로렌의 시선으로 그려낸 테마가 있는 라이브 공연을 선보이며 게스트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특별히 한국의 여배우 송혜교씨가 랄프 로렌 219 스프링 컬렉션의 화이트 점프수트를 입고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사진 출처 : 랄프 로렌 코리아 마케팅 팀
김유정 기자 / press@ikyn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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